1차 활동 (1) 나의 행복 소개하기

1. 송의재

활동주제: 나를 위한 요리하기

유튜브를 보다가 도전해보고싶었던 오꼬노미야끼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결론적으로 원하는 비주얼은 아니었지만..^^ 원하는 재료를 사고 손질하는 과정에서부터 나 자신을 위한 정성을 쏟는게 의미있었습니다 ㅎㅎ 저녁 늦게까지 과외를 하고 돌아와서 만들어먹어서 그런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이 활동을 하는 다른분들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정성(?)을 행복으로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장성균

활동주제 : 주변 사람에게 고마움 표현하기

평소에 고마움이 많지만 직접적으로 표현할 기회가 없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선물과 함께 표현해봤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마침 그 분이 생일이라 케이크를 선물함과 동시에 마음을 담은 편지를 카톡으로 적어 보내주었습니다. (위 사진은 그 분이 선물을 받고 집에 가져가서 찍어서 보내준 사진입니다.)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 선물을 한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오히려 제 기분이 좋아졌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그 분이 또 굉장히 좋아해주시고 장문의 답장을 해주셔서 마음이 참 따뜻해졌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여러분도 평소에 감사의 마음을 미처 전하지 못한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과 편지를 함꼐 전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박수민

활동주제: 좋아하는 음악 앨범 듣기

좋아하는 가수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를 사서 들어보았습니다. 최근 앨범은 아니고 2018년 발매되어 꽤 시간이 지난 앨범이지만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노래가 많이 담긴 앨범이라 다시 한번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노래는 총 25곡으로 그중 가장 마음에 든 노래는 <I’m fine>이었습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며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질 때마다 제가 이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고 힘을 낼 수 있었는데, 노래를 다시 들으니 위로가 되어준 이 노래가 고마워졌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에게 위로가 되어주었거나 의미있는 노래 앨범이 있다면 다시 들어보거나, 관심있는 새로운 음악분야를 들어보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송지우

활동 주제: 내 방 분위기 바꿔보기

내 방이 내가 누군지를 말해준다는 말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제 방을 어떻게 바꿔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디퓨저를 둬 보기로 했어요. 평소에 서점 구경하는 게 취미인데, 서점 특유의 향을 제 방에 들어설 때마다 맡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다는 생각에! ‘교보문고 냄새’로 유명한 scent of page라는 디퓨저를 사서 꽂아봤습니다. 방의 사물이나 구조를 뒤엎지 않고 향기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게 멋진 것 같아요.


 


5. 양강준

활동 주제: 오랜만에 보는 친구와 밥먹기

코로나 때문에 전역 후 만날 약속을 잡지 못하던 친구에게 연락을 해서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전역을 축하해주고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과 밥약속을 잡는 것도 많이 조심스러워졌는데, 힘든 자영업자들을 위해서라도 방역지침을 잘 지키며 정상적 활동을 해나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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