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 1주_고・탐] 서양 고대 철학의 인간관 (1)_『국가・정체』


서양 고대 철학의 인간관 (1)


『국가・정체』


플라톤 지음 | 박종현 , 역주 옮김 | 서광사 | 2005년 04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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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범위


1권~2권376d, 3권 412a~4권 끝



토론 주제


플라톤의 <국가>는 기본적으로 '정의/올바름'의 문제에 대한 논쟁 속에서 탄생한 저작이다. 

그것도 근본적으로 '정의로운/올바른'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테제를 증명하기 위해서 이루어지는 기나긴 논의이다. 

플라톤이 '정의/올바름'를 이해하기 위해 인간의 (타고난) 본성과 (기르는) 덕성의 문제를 

다시 국가/정체(politeia)에 대한 논쟁으로 이어가는 과정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를 통해서 드러나는 플라톤의 인간관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