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 7주_고・탐] 동아시아 전통의 인간관 (2)_『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 저자 김영민 교수 특강


동아시아 전통의 인간관 (2)


『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

: 김영민 논어 에세이 


김영민 지음 | 옮김 | 사회평론 | 2019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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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매니페스토: 생각의 시체를 묻으러 왔다

1. 침묵의 함성을 들어라

2. 실패를 예감하며 실패로 전진하기

3. 회전하는 세계의 고요한 중심점에서

4. 성급한 혐오와 애호를 넘어



토론 주제


김영민 선생님은 고전 읽기를 통해서 "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은,
텍스트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삶과 세계는 텍스트이다"라고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여러분은 <김영민의 논어에세이>를 통해서 어떻게 삶과 세계라는 텍스트를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었나요? 

여러분이 마주한 "상대적으로 나은 통찰" 혹은 부닥친 "양질의 자극"
또 펼쳐진 "타성의 늪으로부터 일으켜 세우"는 "새로운 사상의 지평"은 어떤 것인가요?

혹은 질문과 무관하게 자유롭게 <논어 에세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개진해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