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 10주_고・탐] 근대 유럽 문화의 인간관_서울대 서양사학과 주경철 교수 특강


근대 유럽 문화의 인간관


토론 자료

『베니스의 상인』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 이경식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0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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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인간을 묻는다』 중 <부의 지향과 억압>


토론 주제


<베니스의 상인>을 읽으면서 다음 장면들과 부분들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기 바랍니다. 토론글은 맨 아래 구글 설문 링크를 이용해서 작성해주기 바랍니다.


제1막

- 극의 제일 마지막 장면에서 그는 우울에서 벗어났는가?  

 

제2막 

- 고보 노인의 일화가 다소 뜬금없어 보이지 않는가? 왜 이런 내용이 들어갔는가?

- 제시커의 해방과 포오셔의 해방을 비교해 보라


제3막

- 1장, p.76 "유대인은 눈도 없소?" 하는 부분 - 사도 바울의 사상과 샤일록의 태도를 비교해 보라

- 2장, p.82 이하 - 바사니오는 어떻게 하여 납 상자를 골랐는가? 우연인가? 다른 이유가 있는가?

- 4장, 바사니오의 선택 이후 포셔의 태도는 어떻게 변하는가?


제4막 

- 샤일록과 앤토니오의 재판은 정의로운 혹은 공평한 재판이었는가? 이유는?

 

제5막

- 벨몬트의 법정과 베니스의 법정은 어떻게 다른가/유가한가?

 


마지막 코멘트 혹은 주경철 선생님께 드릴 질문 있으면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https://forms.gle/kXKHCb16dLcwTkhF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