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5 다음 인터뷰 장소 물색 회의

양승훈
2021-05-03

2021년 4월 15일 '디 안다만' 인터뷰 내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다음 인터뷰 장소를 탐색하기 위한 비대면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참석자: 강혜진, 콩지탱, 양승훈


승훈 - 확실히 코로나19와 관련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의외로 코로나에 대해 나름의 해결책을 찾고 계신 것 같아 신기했다. 재난이라기 보다 변화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혜진 - 예상한 것과는 다른 이야기를 많이 들었음 / 요식업계 + 한국 거주 외국인의 불편함도 들을 수 있었음 / 좀 다른 상황에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 / 초반에는 잘 대응하고 있거나 오히려 해결하고 있는 식당들을 찾아가서 의견을 들어보고 싶었음

지탱 - 이 인터뷰의 메인 내용은 배달보다는 식당의 특이한 점, 고객 유치를 위한 전략 등이 포인트가 아닐까 싶음 / 다른 식당도 그런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음


앞으로 어떤 상황의 식당을 인터뷰해보고 싶은지?

→ 해결하고 있는 식당 / 배달 위주 /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당


혜진 - 운영을 하고 있는 곳들은 나름의 대처를 하고 있음 / 뷔페, 회식 장소 다괜찮은 것 같음


다음 주 장소 - 직장인 회식 위주 식당 or 대학생 뒷풀이 모임 식당

선릉/삼성 → 양승훈

여의도 → 강혜진

샤로수길 술집 등 → 콩지탱


앞으로 할 곳들 아이디어

일반 카페 vs. 스터디 카페 →  일 이 주내 시험 기간 이럴 때 각자 인터뷰 해온 다음에 수합 하는 것도

(스타벅스 1시간 이라도 갈텐데 vs 공부하러 가는 사람들은 안 갈 수도 있음)

카페 특징들이 다양함 - 스터디카페 or 스터디카페 같은 카페 or 개인카페

팀플을 자주 하는 카페들도 상황이 많이 다를 듯.

규정 같은 걸 좀 공부를 해보고 인터뷰 (권고) → 사장님 생각에 따라 유동적

0 0